작성일 : 19-12-10 09:33
즐거운만남
 글쓴이 : 만남이
조회 : 8  

1983년부터 1991년까지 호주 총리를 역임했던 밥 호크(1929~2019) 전 호주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이미지를 위해 동료 의원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딸의 사건을 덮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.

BBC방송과 가디언 등은 8일(현지시간) 호크 전 호주 총리의 막내딸 로슬린 딜런(59)이 유산상속을 위해 뉴사우스웨일즈대법원에 제출한 25쪽 분량의 진술서에서 이같이 주장했다고 보도했다. 딜런은 아버지 호크 전 총리의 400만 호주달러(약 32억5000만원) 상당의 부동산 자산에 대한 상속권을 주장하며 이 진술서를 제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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